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개인택시 1억원·법인택시 3500만원…제주도, 택시감차 사업 시행

기사승인 2021.04.19  10:02:25

공유
default_news_ad2
제주도가 7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올해 택시감차보상사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2019.7.15/뉴스1 © News1 DB
제주도가 7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올해 택시감차보상사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감차보상 대수는 총 14대다. 이중 개인택시는 10대, 일반(법인)택시는 4대다.

보상단가는 개인택시 1억원, 일반(법인) 택시는 대당 3500만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사업기간 내에는 택시 운송사업 양도와 양수가 금지된다.

택시 감차사업을 희망하는 운송사업자는 오는 7월1일부터 도 교통정책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사업은 2019년 시행한 제주지역 택시 총량산정 연구용역 결과, 도내에 택시 848대가 과잉공급 된 것으로 분석되면서 이뤄지고 있다.

제주도는 2017년 24대, 2018년 23대, 2019년 15대,지난해 3대를 감차했다.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ksn@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