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서귀포시 소식]원도심 도보투어 '하영올레' 활성화 민관 협력

기사승인 2021.05.03  15:51:34

공유
default_news_ad2
서귀포시청 전경© News1
제주 서귀포시는 원도심 도보투어 '하영올레' 활성화를 위해 제주올레와 제주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서귀포시가 코스 관리·운영, 필요 안내문 등 시설 설치·보수를 맡는다.

제주올레는 '올레'와 브랜드 이미지인 '간세'의 무상사용을 서귀포시에 승인하고, 코스 운영에 대해 자문한다.

제주관광공사는 '하영올레' 홍보·마케팅을 공동 추진한다.

‘하영올레’는 서귀포시 6개 원도심 공원 자연과 3개 특화거리 인문학을 융복합해 도심 속 일상걷기를 통해 바다·폭포·돌담길 등을 체험하고, 관광객과 도민이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코스는 3개 코스로 이뤄졌다

오는 29일 제1코스(서귀포시청~걸매생태공원~칠십리시공원~새연교~새섬공원~천지연폭포~아랑조을거리~서귀포시청)가 개장한다.

이어 6월말 제2코스(서귀포시청~아랑조을거리~매일올레시장~자구리공원~서복전시관~정모시공원~서귀포시청)가, 7월말 제3코스(서귀포시청~서귀포문화도시센터~솜반천~지장샘~흙담솔로~서귀포시청)가 개장할 예정이다.

◇저소득층 위기가구에 한시생계지원금 지급
제주 서귀포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위기가구 1994가구에 한시 생계지원금으로10억666만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위기가구 한시 생계지원은 정부의 4차 피해 맞춤형 대책 사업이며 전액 국비를 통해 한시적으로 추진된다.

위기가구 한시생계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또는 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감소했거나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5000만원 이하인 가구다. 가구원 수에 관계 없이 가구 당 50만원을 현금으로 1회 지원된다.

기초·긴급(생계급여), 타 부처 사업으로 코로나19 긴급 지원사업 대상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복지로'사이트에서 홀짝제로 세대주가 직접 신청하면 된다.

현장 방문 신청은 세대주·세대원·대리인이 오는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주민등록 관할 읍.면.동으로 하면된다.

대상자 선정은 위기가구 한시생계 지원 기준 충족과 타 지원 수급 여부 확인 후 최종적으로 결정되며 1차는 6월 25일, 2차는 6월28일에 지급된다.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ksn@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