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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개 원치않는 임신막으니 제주 유기견수 5년만에 감소세

기사승인 2021.05.04  10: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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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용강동 제주도 동물보호센터에서 한 유기견이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2018.2.16/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
매년 증가하던 제주도내 유기·유실동물수가 2015년 이후 5년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4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동물보호센터에 입소한 유기·유실동물수는 전년보다 1125마리가 줄어든 6642마리다.

유기·유실동물수는 2015년 약 2000마리에서 매년 폭발적으로 증가해 2019년 7767마리까지 늘었으나 지난해 2015년 이후 처음 감소세로 전환됐다.

도는 지난해부터 시작한 '읍면지역 마당개 중성화 지원사업'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

도는 농촌지역 마당에서 키우는 반려견과 유기견간 의도치 않은 번식이 유기동물 증가의 주된 원인으로 보고 중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읍면지역에서만 2019년에는 4707마리, 2020년에는 3692마리가 발생했다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kdm@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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