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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카드]심한 피부병으로 온몸 털 다 빠졌던 몰티즈에게 생긴 변화

기사승인 2022.05.01  0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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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위탁보호소에서 안락사 없는 유기견보호소 '사랑터'로 다급하게 걸려 온 전화 한 통. "안락사 날짜가 잡힌 유기견인데 구조해 주실 수 있을까요?"

그렇게 안락사 직전 구조된 몰티즈 한 마리. 하지만 처음 마주한 강아지 상태는 극심한 피부병으로 온몸에 털이 다 빠져 어떤 견종인지조차 알 수 없었다. 지금은 정성 어린 치료와 사랑으로 건강을 찾게 된 몰티즈 '아름'. 아름이의 마음까지 치료될 수 있도록 평생 함께할 가족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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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펫]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행 '뉴스1 해피펫'에서는 짧은 목줄에 묶여 관리를 잘 받지 못하거나 방치돼 주인 없이 돌아다니는 일명 '마당개'들의 인도적 개체 수 조절을 위한 '시골개, 떠돌이개 중성화 및 환경개선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nohsm@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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