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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가장 잘생긴 소는?…한·흑우 경진대회 28일 개최

기사승인 2022.09.22  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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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23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조랑말체험공원에서 열린 제1회 제주 한·흑우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농가 관계자들이 소 등에 휘장을 두르고 있다. 2021.11.23/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농협은 28일 서귀포시 표선면 조랑말체험공원에서 제2회 제주 한·흑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주 한우와 흑우의 우수혈통 발굴 및 우수성을 홍보하고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제주도와 전국한우협회 제주도지회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 제주지역본부가 주관하며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제주축협, 서귀포시축협이 후원한다.

대회는 △경산우 △미경산우 △암송아지 △수송아지 4개 부문에서 외모심사와 육질심사 등으로 이뤄졌다.

외모심사는 지난 7월부터 축협에서 축산농가의 신청을 받아 35마리의 한우와 흑우가 본선에 출품될 예정이다.

육질심사는 2021년 10월부터 올해 8월까지 제주축협 축산물공판장에 출하된 한우와 흑우를 대상으로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심사한다.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70만원을 지급한다.최우수상을 수상한 농가에는 도지사 표창, 전국한우협회장 표창,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 표창, 농협제주지역본부장 표창 등을 함께 수여한다.

고동명 기자 kdm@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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