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제주서 ‘초중생 폭행·강제추행’ 펜싱 국가대표 출신 감독 송치

기사승인 2022.12.02  15:48:57

공유
default_news_ad2
ⓒ News1 DB

(제주=뉴스1) 오현지 기자 = 펜싱 국가대표 출신 클럽 감독이 제주에서 학생을 폭행하고 추행한 혐의 등으로 검찰 조사를 받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및 폭행 혐의로 A씨를 최근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A씨 아내인 B씨는 아동복지법상 방임 혐의로 송치됐다.

A씨와 B씨 모두 국가대표 출신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펜싱클럽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등 2명을 폭행하고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씨는 펜싱클럽 소속 코치를 폭행한 혐의도 받는다.

A씨 부부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현지 기자 ohoh@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